추천의 말

“휴먼 디자인은 ‘나는 왜 이럴까?’라는 상처난 마음을 ‘나는 그런 나를 이해하고 사랑해.’라는 큰 품으로 변화시켜주었고, 오픈 감정 센터로서 압도된 감정 안에서 제 자신을 잃고 고통받던 날들에 대해 깊은 위로와 함께 나 자신으로 사는 힘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명료하고 체계적인 인간 사용 설명서인 휴먼 디자인이 우리의 손에 있음으로써 앞으로 대한민국에는 휴먼 디자인 을 통해 자기 사랑과 고유한 자기 삶의 가치를 실현하는 이들이 더 많아질 것입니다. 그 중심에 설 레이브 코리아의 홈페이지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인혜/ 키네지올로스트,
공인 가이드

“잃어버린 ‘진짜 나’와의 재회, 휴먼 디자인을 통해 저는 ‘진정한 나’를 껴안아주었습니다. 오늘도 휴먼 디자인이 선물한 나만의 고유한 나침반으로 온전히 제 삶을 여행 중입니다. 지금 이 순간도, 내가 ‘나’일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

이성민/ 공인 가이드,
사주명리학 전문가

“이 세상에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며 스스로를 괴롭힙니다. 상식적으로도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기 위해 태어난 건 아닐 텐데 말입니다. 저에게 휴먼 디자인은 나와 화해하고, 나를 사랑할 수 있는 길로 안내해준 놀랍고, 고마운 선물이었습니다. 휴먼 디자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오직 자신만이 지닌 아름다운 보물을 꼭 발견해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이희영/ 직장인

“휴먼 디자인을 통해 ‘나는 누구인가?’ 이 질문의 끊임없는 소용돌이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처음에 일부만을 접했는데도 뭔가 숨이 트여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새로운 분야라서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각 인간에 대한 현대 해석판(?)이라고 느낄 만큼 정교하고도 깊은 휴먼 디자인을 통해 ‘나를 알게 되었고, 나를 찾게 됨으로’ 자신을 이해하는 데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데에 큰 지도로 활용하시면 좋겠다는 바람도 있습니다. 레이브 코리아 언제나 응원하며 다른 모든 분들의 삶에도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신승미/ 취업 준비 중

“나는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다. 나는 디자인 된 채로 출발했다. 나답게 살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를 아는 것이다. 내가 모르는 나에 대한 해답을 ‘휴먼 디자인’이 말해주고 있다. 이제부터 진짜 나로서의 삶이 시작된다.”

우영민/ 뮤지컬 배우

“휴먼 디자인을 한마디로 사람을 살리는 학문이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자기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깊이 탐구함으로써 자신을 이해하게 되고, 진정한 자기 사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인간은 모두 다르고 각자가 가지고 태어난 독특한 디자인이 있다는 것이 명확하게 설명이 되니, 겸허히 수용하게 되고, 나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이해하고 사랑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정교하고, 정확해서 쇼킹하기까지 한 자기 자신의 사용 설명서인 휴먼 디자인을 통해서 그동안 이해되지 않았던 나를 사랑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Love yourself. No Choice!”

이해나/ 통역가, 공인 가이드

“휴먼 디자인 정보를 접한 이후로, 기존 관습과 선입견이 무너져 내리는 경험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만큼 세상에 대해, 인간 존재에 대해, 나에 대해 너무도 무지하고 편협했음을 일깨우기도 했습니다. 휴먼 디자인이 제 인생을 어디로 이끌지는 전혀 예측할 수 없지만 전략과 주도권 실험을 하면서 인간을 작동시키는 ‘메커니즘mechanism’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됐고, 삶이 펼쳐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휴먼 디자인이 신비적인 학문이 아닌, 인간에게 진실을 보여주는 도구로서, 삶에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학문으로 알려지길 바랍니다.”

박상미/ 공인 가이드,
공인 차트 분석가

“항상 다른 사람들로부터 인정받고 사랑받기 위해 구걸하듯 몸부림치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변함없고 완전하며, 쓰러질 때마다 위로가 되는 진정한 사랑은 자신의 자신에 대한 사랑입니다. 휴먼 디자인은 그동안 미워해왔던 나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었고 화해하게 만들어주었으며, 자신을 수용하고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박진희/ 대학생

“휴먼 디자인을 통해 삶에 대한 오해가 하나씩 풀려가고 있습니다. 그 어디서도 이야기해주지 않는 무의식의 작동방식과 레이브 차트를 통한 시각적 효과는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과정으로 저를 이끌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학문이기에 맥락과 깊이만큼 이해와 수용 면에서도 개인차가 있을 듯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영경/ 직장인

“휴먼 디자인은 자신에 대한 오해를 풀게 도와주며, 자기 사랑을 회복하고, 진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지해주는 탁월한 시스템입니다. 휴먼 디자인을 통해 더 많은 분들이 진짜 자신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Love Yourself!”

권세리/ 공인 가이드,
공인 차트 분석가

“우리는 가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 일을 경험하게 된다. 나 역시 인생에 풀리지 않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 답을 휴먼 디자인을 통해 얻었다. 휴먼 디자인은 나와 가족, 친구, 주변의 관계에서 생기는 이슈들이 누구의 잘못이 아닌 서로 다름으로 생긴 오해라는 것을 알려준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 다르다. ‘틀린 것이 아니고 다른 것이다.’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 수용하게 하는데 가장 탁월한 학문인 휴먼 디자인을 아는 것은 사랑과 평화로 가는 길이다.”

박정아/ 직장인

“‘나는 누구인가?’ ‘이 모든 고통들은 어디에서 비롯되는가?’ 휴먼 디자인의 디테일하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진정으로 자신을 이해하게 되었을 때, 오랫동안 쌓아온 자기혐오에서 벗어나기 시작하고 나에 대한 사랑이 피어오르며 세상에 대한 인식이 바 뀌어감을 느낍니다. 과연 누가 나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아무도 내 삶을 대신 살아줄 수 없기에, 결국 ‘나’에게로 귀결되는 것 같습니다. 아,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박혜련/ 직장인

“휴먼 디자인은 인간을 탐색하는 수많은 관점들 가운데 하나로 보이지만, 매우 정교하고 논리적이며 동시에 직관적 설득력까지 갖춘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큰 차별성이 있다. 우주의 질서가 인간의 몸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는 메커니즘을 통해서는 신비로운 과학을 접하는 느낌이다. 무엇보다 휴먼 디자인의 가장 큰 매력은 세상에 무수히 흩어져 존재하는 개인의 성향에 대한 다채로운 설명을 통해, 우리 자신을 우주와 연결된 관점에서 이해하고 수용하게 됨으로써 각자의 삶을 더욱 사랑하게 된다는 점이다.”

이유미/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공인 가이드

“살면서 내가 아닌 것들을 이루고 추구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고 살았는지 모른다. 휴먼 디자인은 그것을 볼 수 있게 해주었고, 진짜 삶, 진짜 나를 알아가는 여정을 함께 해주고 있다. 많은 이들이 휴먼 디자인을 통해서 자신의 독특함을 알게 되 고, 자신만의 멋진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현정/ 명상센터 원장